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에어프라이어 하나 사려고 검색창을 열었다가 더 헷갈려진 적 없으신가요? 4L 바스켓형부터 18L 오븐형까지 숫자가 제각각이고, 저소음·투명창·스텐 바스켓 같은 말이 붙으면 뭐가 중요한 건지 가늠이 안 됩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순서는 형태 → 용량 → 소비전력·코팅·조작입니다. 혼자 또는 둘이 냉동식품과 간식을 주로 데운다면 세척이 쉬운 바스켓형 4~6L가 맞고, 통닭이나 생선처럼 덩어리째 굽거나 네 식구 반찬을 한 번에 돌린다면 오븐형 16L 이상을 봐야 합니다.저도 예전에 용량 숫자만 보고 골랐다가 바스켓 바닥이 좁아 만두를 두 번에 나눠 돌리다 결국 냉동실 구석에 넣어 둔 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한국소비자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