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아침에 머리를 말리는 데 10분이 넘게 걸리고, 팔은 아프고, 다 말린 뒤에는 머리끝이 푸석한 날이 이어지면 드라이기를 바꿀 때가 됐다는 신호입니다. 그런데 검색하면 1,600W·2,000W 같은 숫자와 BLDC·음이온·항공모터 같은 말이 뒤섞여 있어서 무엇이 실제 차이인지 알기 어렵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드라이기는 모터 종류(BLDC인지 일반 모터인지) → 소비전력 숫자의 의미 → 무게와 소음 순서로 보면 실패가 줄어듭니다. 모터가 바람의 세기와 수명을 정하고, 소비전력은 크다고 빨리 마르는 게 아니며, 무게와 소음은 매일 아침 몇 분을 견디게 하는 조건입니다.저도 예전에 W 숫자가 큰 제품이 무조건 빨리 마를 거라고..